• 네 흉으로 너를 찾는다
  •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을 목말 태우시니 상제님의 상투를 꼭 잡거늘
  • 잠시 후 땅에 내려놓으시는데 호연이 끝까지 상투를 놓지 못하고 몸을 의지하니
  • 상제님께서 심히 노하시어 “상투 잡고 돌랭이질을 치는구나. 모가지를 잡아 튼다!” 하시며 목덜미를 잡아 내려놓으시니라.
  • 이후 호연의 오른쪽 목덜미에 상제님의 엄지손가락 자국이 생겨 없어지지 아니하거늘
  •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네 몸의 흉으로 내가 너를 찾는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3:49)




  • 5절 49:5 네 몸의 흉으로. 김호연 성도가 당시 답사자에게 몸에 난 흉터를 보여 주었는데 눈 밑, 우측 새끼손가락과 엄지, 좌측 팔뚝, 목덜미, 양발가락 등에 흉터가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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