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대업의 개척 일꾼은 젊은이들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포태(胞胎)의 운이니 어린아이의 세상이니라. 그러므로 치성을 드릴 때에는 두루마기를 벗고 절을 하라.” 하시니라.
  • 대흥리에 계실 때 하루는 한 성도에게 “초립(草笠)을 사다가 간수하여 두라.” 명하시고
  • 말씀하시기를 “나의 도를 천하에 펼 일꾼은 이제 초립동(草笠童)이니라.” 하시니라.
  • 상제님께서는 평소 청년들을 무척 사랑하시니라.
  • 구월산에서 아기장수 난다
  •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예로부터 ‘애기장수가 난다.’는 말이 있사온데 그 장수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거늘
  • 상제님께서 담배를 피우시다가 “구월산!” 하시고는 아무 말씀이 없으시니라.

  • (증산도 道典 6:58)




  • 1절 58:1 어린아이의 세상. 이는 여름의 성장 도수에서 추수하는 가을의 성숙 도수로 들어서는 천지의 대운을 맞아, 소남(少男) 소녀(少女)의 간태합덕(艮兌合德) 원리에 의해 젊은이를 주축으로 새 역사를 개척하게 하신 것이다.
  • 3절 58:3 초립동. 여기서 초립동은 제3변 도운 개창의 핵심 일꾼을 말씀하신 것이다. 『천지개벽경』의 저자인 이중성도 ‘판밖에서 일이 된다. 나중에 젊은 사람이 일을 한다.’고 했다.(이중성의 딸 이옥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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