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법자의 종말
  • 남을 지도하는 자가 알고도 죄를 범하여 천도(天道)에 벗어나는 자는 더욱 벌이 크니라.
  • 내 도(道)에 없는 법으로 제멋대로 행동하고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자는 이후에 날 볼 낯이 없으리라.
  • 안다는 자는 죽으리니 아는 것도 모르는 체하여 어리석은 자와 같이 하라.
  • 남이야 어떻게 알든 실속만 있으면 되느니라.
  • 길가에 좋은 꽃을 심어 두면 아이도 꺾고 어른도 꺾느니라.

  • (증산도 道典 8:13)




  • 2절 13:2 난법난도. 난법난도자들의 대표적인 유형으로는 첫째, 상제님의 종통을 계승한 고수부님을 부정하고 둘째, 자신들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종통 및 역사를 왜곡·날조하며 셋째, 보편적·객관적인 진리 체계를 갖지 못하고 넷째, 때가 되면 갑자기 한 사람이 나타난다는 등의 논리로 성사재인의 인사적 섭리를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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