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상의 두 선녀가 내려와 간호함
  • 태어나실 무렵 성부께서 깊이 잠드셨는데, 문득 신안(神眼)이 열려서 보니 두 선녀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산모를 보살피더라.
  • 상제님께서 태어나시니 울음소리가 마치 큰 종소리와 같이 우렁차시니라.
  • 이로부터 그윽한 향기가 집 안에 가득하고 상서로운 기운이 온 집을 밝게 둘러싸면서 하늘에 통하여 이레 동안 끊이지 않거늘
  • 이 때 집이 심히 가난하여 지붕을 이지 못해 하늘이 마주보일 정도이고, 불을 때지 못해 방안이 냉랭하였으나
  • 태어나신 후로는 훈훈한 기운이 온 집 안에 감돌더라.
  • 상제님께서 탄생하시매 양친은 물론 애타게 손(孫)을 바라시던 조부모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온 문중과 동네에서 더없이 경사스러워하니라.

  • (증산도 道典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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