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댁 마당에다 샘을 파심
  • 이 해에 하루는 손바래기에서 동무들과 놀이를 하시다가 갑자기 고사리 손으로 마당 한쪽 구석을 파시거늘
  • 같이 놀던 아이들이 영문을 몰라 이유를 물으니 학봉께서 쳐다보지도 않으시며 그저 “샘을 판다.” 하시니라.
  • 학봉께서 처음에는 맨손으로 긁으시다가 이내 복찌깨로 땅을 파시며 연신 “어서 물 나라, 물 나라.” 하시니
  • 물이 날 만한 자리도 아니고 그리 깊이 파지도 않았는데 잠시 후에 정말로 샘물이 솟아나거늘
  • 이를 본 아이들이 모두 신기해하며 손뼉을 치니라.
  • 후에 그 샘물은 동네 우물로 쓰이니라.

  • (증산도 道典 1:21)




  • *** 21장 차봉수가, 열세 살 때부터 평생을 지극 정성으로 상제님을 모신 그녀의 어머니 손승례와, 상제님의 종도였던 이숙 김신규로부터 직접 듣고 증언한 내용.
  • 3절 21:3 복찌깨. 주발뚜껑.
%3Cul+class%3D%22Klocation%22%3E%3Cli+class%3D%22first%22%3E%3Ca+href%3D%22..%2Fdojeon%2F%22%3EHOME%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readkr.php%22%3E%EB%8F%84%EC%A0%84%EB%B3%B8%EB%AC%B8%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3Fq%3D%22%3E%EB%8F%84%EC%A0%84%3C%2Fa%3E%3C%2Fli%3E%3C%2Ful%3E
모바일(스마트폰)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