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색과 명상을 즐기심
  • 아홉 살 되시는 기묘(己卯 : 道紀 9, 1879)년에 부친께 청하여 집 뒤쪽에 초막을 짓고 홀로 거처하시니라.
  • 이 때 외인의 출입을 금하시고 하루건너 암꿩 한 마리와 비단 두 자 다섯 치씩 구하여 들이시더니
  • 두 달 후에 홀연히 어디로 나가시거늘 방안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더라.
  • 어려서부터 집에 계시기보다는 즐겨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니
  • 종종 시루산에서 매봉과 망제봉, 동죽산을 타고 두승산에 올라 고산준령을 향해 크게 외치시고
  • 또 밤이면 큰시루산에서 작은시루산으로 뛰어다니며 산하정기를 호흡하시고, 산 속의 고요에 젖어 깊은 명상에 드시니라.
  • 집에 돌아오시면 초막에 드시어 조용히 사색에 잠기시니라.

  • (증산도 道典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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