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의 행동을 간섭하지 않으심
  • 어리실 때부터 이토록 영명(英明)하고 비범하시므로 성부께서도 함부로 대하기 어려워하시니라.
  • 하루는 아버지로서 위엄을 갖추고자 짐짓 엄중하게 대하시거늘
  • 학봉께서 예를 갖추어 말씀하시기를 “제가 아들이라고 함부로 대하시거나 제 말씀을 가벼이 여기시면 아니 됩니다.” 하시니
  • 이후로 성부께서 한평생 아들의 행동을 간섭하지 않으시니라.
  • 친구 같은 부자지간
  • 부자간에 정이 애틋하시되 이렇듯 서로 예로써 대하시니 사람들은 이를 보고 ‘친구 같은 부자지간’이라 일컬으니라.

  • (증산도 道典 1:25)




  • *** 25장 강석환(1920∼1993)과 안내성 성도의 4남 안정남(1929∼ )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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