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친께 경계하심
  • 하루는 성부께서 벼를 말리실 때 새와 닭의 무리를 심히 쫓으시니 이를 만류하며 말씀하시기를
  • “새 짐승이 한 알씩 쪼아먹는 것을 그렇게 못 보시니 어찌 사람을 먹일 수 있겠습니까?” 하시되 성부께서 듣지 않고 굳이 쫓으시거늘
  • 별안간 한낮에 천둥이 치고 큰비가 쏟아져서 말리던 벼가 다 떠내려가매 한 알도 건지지 못하게 되니라.

  • (증산도 道典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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