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서 또 많이 죽으리라
  • 증산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동학군이 오래지 않아 쫓겨 오리니 우리가 먼저 떠남이 옳을 것이라.” 하시고 두 사람을 데리고 돌아오실 때
  • 진잠에 이르러 문득 “동학군이 이곳에서 또 많이 죽으리라.” 하시니 두 사람이 심히 불쾌히 여기거늘
  • 이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들을 미워함이 아니요 사태가 진전될 기미를 말할 뿐이니 아무리 듣기 싫을지라도 불쾌히 생각하지 말라.” 하시니라.
  • 이어 산속의 한 은벽한 곳에서 쉬시는데 잠시 후에 총소리가 어지럽게 일어나더니 격전 끝에 많은 동학군이 전사하니라.
  • 동학군의 운명의 대세가 기울어 가고 있는 이 때, 증산께서 형렬과 필성을 데리고 관군의 화를 피하여 진잠 산길을 따라 걸어가시니라.

  • (증산도 道典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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