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발 든 형렬의 큰며느리
  • 형렬의 큰며느리인 이정숙(李貞淑)이 상제님을 정성스럽게 수발들며 시아버지처럼 잘 섬기거늘
  • 상제님께서 손수 은비녀도 사다 주시고 신발도 꽃신, 진신, 마른신을 다 사다 주시며
  • 또 “없는 데 시집와서 불쌍하다.” 하시며 돈을 주기도 하시니 정숙이 더욱더 지성으로 모시니라.

  • (증산도 道典 10:18)




  • 2절 18:2 진신. 물이 배지 않게 들기름에 결은 가죽으로 만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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