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항상 너희들의 등 뒤에 있건마는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약방으로 모이라는 통지를 띄우시고 형렬에게 “의복 한 벌을 새로 지으라.” 명하신 뒤에
  • 이로부터 곡기를 끊으시고 소주만 잡수시니 이 때 형렬의 큰며느리가 수종 드니라.
  • 20일에 각처 성도들이 구릿골에 모이니 김형렬, 김갑칠, 김자현, 김덕찬, 문공신과 그의 큰아들 광옥, 박공우, 김경학, 신원일, 이치복, 이공삼, 최덕겸, 채사윤, 류찬명과 그의 큰아들 재옥 등이라.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몸을 피하려 하나니 너희들이 능히 나를 찾겠느냐?” 하시니
  • 모두 큰 소리로 “찾겠습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때가 되면 다 한 마당에 들어선다.” 하시니라.
  • 다시 안타까운 표정으로 말씀하시기를 “이후에 너희들이 나를 보지 못하여 애통해하며 이곳에서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내 눈에 삼삼하니라.
  • 나는 항상 너희들의 등 뒤에 있건마는 너희들은 나를 찾지 못할 것이요
  • 내가 너희들을 찾아야만 나를 만나 보게 되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0:25)




  • *** 25장 참조.
  • 2절 25:2 김형렬 성도의 큰며느리인 어머니(이정숙)로부터 수없이 들어 온 김현식(1918∼ )의 증언.
  • 3절 25:3 『대순전경』을 쓴 이상호가 증언을 듣고자 문공신 성도를 여러 번 찾았으나 문공신 성도가 자세한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 한다. 때문에 상제님 어천 시 참석한 명단에도 문공신 성도의 이름이 빠져 있다. 그러나 문공신 성도의 아들(문복환)이 아버지에게서 직접 들은 말로 어천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면서 문공신 성도도 참석했음을 증언하였다.
  • 6절 25:6 이치안 성도의 손자이자 이직부 성도의 아들인 이석찬(1915∼2004)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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