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뒤에 사람 둘이 더 나온다
  • 상제님께서 형렬이 새로 지어 올린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마쳤음을 성도들에게 선포하시니
  • 김경학(金京學)이 여쭈기를 “공사를 마치셨으면 나서시기를 바라옵니다.” 하는지라
  • 말씀하시기를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 하시거늘
  • 경학이 재촉하여 말하기를 “제가 비록 무능하지만 몸이 닳도록 두 사람의 일을 대행하겠습니다.” 하니
  • 상제님께서 “그렇게 되지 못하느니라.” 하시니라.
  • 경학이 서운히 여겨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는 모두 쓸데없는 사람이니 선생님을 따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하고
  • 여러 성도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다 복 없는 사람이니 함께 손잡고 물러감이 옳다.” 하며 일어서서 문밖으로 나가니
  • 상제님께서 만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좀 기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0:27)




  • 3절 27:3 사람 둘. 만물을 낳고 기르는 근본 틀인 천지일월의 운행원리와 자연법에 바탕을 두고, 천지를 대행하여 만물을 낳아 기르는 일월(日月)의 덕성을 가지고 지상에 오는 추수일꾼 ‘두 사람’을 말한다. 이상호, 이성영 형제는 이 ‘사람 둘’에 대한 말씀을 자신들로 착각하여『대순전경』 2판에서 5판까지 빠짐없이 수록하나 이상호가 1960년에 와병하여 회생할 수 없는 지경이 되자 1965년에 나온 대순전경 6판에서 이성영이‘사람 둘’을 ‘사람들’로 비틀어 기록함으로써 종통맥의 근거를 왜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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