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상비를 마련해 두심
  • 이 날 신원일(辛元一), 이치복(李致福)이 채사윤(蔡士允)과 그의 처남으로부터 금전 약간을 받아 상제님께 올리니
  •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그 돈을 궤에 넣게 하시고 원일에게 명하시어 금전을 낸 사람의 성명을 써서 불사르게 하시니라.
  • 상제님께서 다시 형렬에게 명하시어 궤 속에 보관한 돈 가운데 40원을 남겨 두고 다른 곳에 쓰지 못하게 하시며
  • 나머지 돈은 여러 사람의 식비에 보태어 쓰게 하시니라.
  • 8월 1일에 환궁하리라
  • 이 날 저녁에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곳에서 일을 꾸미기가 구차하여 이제 떠나려 하노라.
  • 갔다 오는 사이에 서양의 여러 나라에서 일이 있으면 내가 하는 것으로 알아라.
  • 다른 곳에서 일을 하면 내가 짓는 일이 호호탕탕(浩浩蕩蕩)하리라.” 하시고
  •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팔월 초하루에 환궁(還宮)하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0:32)




  • 8절 32:8 환궁하리라. 하느님의 보좌로 다시 돌아가실 것을 말씀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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