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석에게 재삼 다짐을 받으심
  • 상제님께서 경석의 집에 머무르실 때 경석에게 이르시기를 “모든 일이 뜻에 맞지 아니하니 내가 이 세상을 버릴 수밖에 없구나.
  • 세상을 떠나기는 극히 쉬운 일이니라.
  •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불티 사라지듯 하느니라.” 하시고 바로 베개를 베고 누우시니
  • 경석이 놀라 여쭈기를 “어인 말씀이십니까? 제가 비록 불초하오나 모든 일에 명하심을 좇아 물불이라도 피하지 않겠나이다. 걱정을 거두소서.” 하거늘
  • 말씀하시기를 “네가 능히 내 명을 좇을 수 있겠느냐?” 하시고 재삼 다짐을 받으신 뒤에 일어나 공사를 행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0:5)




  • 1절 5:1 이 즈음에 상제님께서는 김광찬의 자살 소동 때문에 진노하여 계셨다. 3편 283장 참조.
  • 3절 5:3 정기. 정(精)이란 몸의 동력의 근원이다. 신장에서 생성되며 생명이 통일되어 물질화 되어 나타난 것으로 심신 활동의 근본이 되는 힘이다. 사람은 정이 고갈되면 죽게 되고, 죽어서 신명으로 태어나도 살아서 도를 닦은 만큼만 정기가 뭉쳐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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