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종기로 얼마나 고통하느냐
  • 7월에 수부님께서 오른발 용천혈(湧泉穴)에 독종(毒腫)이 나서 다리가 심하게 부어 쑤시고 아프거늘
  • 백약이 무효하여 수십 일 동안 정신없이 크게 앓으시니라.
  • 그 후 어느 날 저녁에 갑자기 상제님께서 삿갓을 마루에 벗어 놓고 들어오시며 “네가 종기로 얼마나 고통하느냐?” 하시고
  • 친히 발에 싸맨 것을 푸시어 종처(腫處)를 혀로 핥아 주시니 즉시 통증이 없어지니라.
  • 이에 수부님께서 곤히 잠드셨다가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시니 종기는 나았으나 곁에서 주무신 줄로 믿었던 상제님께서 계시지 않는지라
  • 경석과 집 안에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상제님 계신 곳을 물으니 아는 사람이 없고 모두 이상히 여기더라.

  • (증산도 道典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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