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제님을 원망하는 차경석
  • 태모님께서 21일부터 날마다 마당에 청수를 떠 놓고 물형부(物形符)를 받아서 불사르실 때
  • 경석이 상제님을 원망하여 말하기를 “부인만 알고 제자는 알지 못한다.” 하거늘
  • 이에 태모님께서 경석에게 명하시어 “(符)를 받으라.” 하시니
  • 경석이 붓을 들고 엎드려 있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끝내 부가 내리지 아니하더라.
  • 이 때 문득 천지에서 신도(神道)가 내리매 태모님께서 상제님의 음성으로 말씀하시기를
  • 박공우(朴公又)에게 사람을 보내 내가 담아 놓은 술을 가져오라.” 하시거늘
  • 일찍이 기유년 봄에 공우가 상제님의 명으로 술 서 말을 빚었다가 상제님께서 다시 찾지 않으시고 어천하시므로 그대로 봉하여 두었더니
  • 이제 태모님의 기별을 들으매 기이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여 경수로 하여금 그 술을 지고 가게 하니라.

  • (증산도 道典 11:21)




  • 2절 21:2 차경석의 원망. 태모님을 천거한 차경석 성도는 “왜 못난 저 양반한테만 기운을 붙여 주고 나한테는 기운을 붙여 주지 않으시냐.”고 원망을 많이 했다고 한다. 다른 성도들도 태모님께서 대도통을 하시고 신도(神道)를 열어 천지조화를 임의용지 하시자 “우리가 정성을 바쳤으니 우리가 도통을 해야 하는데, 왜 고부인에게만 도통을 주시느냐.”고 할 정도로 수부 도수를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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