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통 공부하러 모인 성도들
  • 을묘(乙卯 : 道紀 45, 1915)년에 김형렬이 신안이 열려 신명을 부리고 풍운조화를 짓거늘
  • 상제님을 모시던 다른 성도들도 신력(神力)을 통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 통사동(通司洞)에 있는 영모재(永慕齋)에 모여 도통 공부에 들어가니
  • 이 때 참석한 사람은 박공우, 김경학(金京學), 김광찬(金光贊), 문공신(文公信) 등 20여 명이더라.
  • 원래 광찬은 성품이 호탕하고 성격이 급한지라 공부하는 도중에 돌연 광기(狂氣)가 발동하여 주먹을 휘두르니
  • 성도들이 이 일을 계기로 도통 공부에 회의를 품고 모두 흩어져 돌아가니라.
  • 이 때 처음부터 끝까지 이를 지켜본 인물이 있었으니, 곧 상제님께서 문왕(文王) 도수를 붙이신 문공신이니라.

  • (증산도 道典 11:35)




  • 2절 35:2 영모재. 현재 정읍시 감곡면 통석리 통사동에 있는 전의 이씨(全義李氏) 재실.
  • 6절 35:6 문공신(文公信, 1878∼1954). 문공신 성도는 외곬 성품 그대로 상제님의 운수를 참되게 받으려고 애쓴 인물이다. 10편 140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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