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 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 동짓달 초사흗날에 상제님께서 대흥리 경석의 집에서 수부 책봉의 예식을 거행하실 때 고부인께 일러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를 만나려고 15년 동안 정력을 들였나니 이로부터 천지대업을 네게 맡기리라.” 하시고
  • 경석의 집에 수부님의 처소를 정하시어 ‘수부소(首婦所)’라 하시니라.
  • 상제님께서 항상 수부님의 등을 어루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동(福童)이라.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頭目)이 되리니 속히 도통(道通)하리라.” 하시고
  • 이후로는 지천태(地天泰)가 크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1:5)




  • 1절 5:1 수부 책봉의 예식. 세속적인 혼례식 차원이 아니라 상제님과 수부님께서 우주 만유의 어버이이심을 천지에 선포하신 것이다. 또한 정음정양의 후천을 여는 천지대도의 수부공사(首婦公事)이며 상제님 대도의 종통을 전수하시는 예식이다. 6편 37~38장 참조.
  • 2절 5:2 천지대업. 종통(宗統). 곧 상제님께서 전하신 후천선경 건설의 도통맥(道統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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