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
  •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 10여 명을 뜰아래 늘여 세우신 뒤에 수부님과 더불어 마루에 앉으시어
  • 수부님께 말씀하시기를 “네 나이는 스물아홉이요, 내 나이는 서른여덟이라.
  • 내 나이에서 아홉 살을 빼면 내가 너 될 것이요, 네 나이에 아홉 살을 더하면 네가 나 될지니
  • 내가 너 되고 네가 나 되는 일이니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그대와 나의 합덕으로 삼계(三界)를 개조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1:6)




  • 5절 6:5 이는 상제님과 수부님의 관계, 그리고 도통 전수와 상제님의 지고한 종통대권에 대해 하늘땅과 인류에게 선언하신 말씀이다. 이제까지 난법자들이 온갖 사곡한 말로 고수부님을 부정하고, 계시 및 유물 전수 등을 내세워 종통을 조작하여 심령을 마비시키는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고 있으나, 그 모두가 예외 없이 상제님의 도권과 신권을 강도질하는 난법 사기꾼, 패역자들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수많은 고귀한 영혼을 농락하고 타락시켜 죽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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