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구로 가면 네 몸이 부서지리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세숫물을 올리고 나가는 경석을 손가락으로 가리키시며
  • 수부님께 일러 말씀하시기를 “저 살기(殺氣)를 보라. 경석은 만고대적(萬古大賊)이라.
  • 자칫하면 내 일이 낭패되리니 극히 조심하라.”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금구(金溝)로 가면 네 몸이 부서질 것이요, 이곳에 있으면 네 몸이 크리니 이곳에 있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 “앞으로 내가 없으면 크나큰 세 살림을 네가 어찌 홀로 맡아 처리하리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11:8)




  • 4절 8:4 금구. 여기서는 용화동을 말함. 『선정원경(仙政圓經)』(고민환, 1960년 집필)에는 분명히 ‘금구’로 명시되어 있는데, 『대순전경』을 보면 5판까지는 이에 대한 내용이 없다가 6판(1965년 출판)에 처음 ‘구릿골’로 나온다. 이는 이상호 자신이 금구(용화동)에 살고 있으므로 의도적으로 ‘금구’를 ‘구릿골’로 기록한 것이다.
%3Cul+class%3D%22Klocation%22%3E%3Cli+class%3D%22first%22%3E%3Ca+href%3D%22..%2Fdojeon%2F%22%3EHOME%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readkr.php%22%3E%EB%8F%84%EC%A0%84%EB%B3%B8%EB%AC%B8%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3Fq%3D%22%3E%EB%8F%84%EC%A0%84%3C%2Fa%3E%3C%2Fli%3E%3C%2Ful%3E
모바일(스마트폰)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