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화권능을 쓰지 않고는
  • 증산께서 여러 해 동안 각지를 유력하시며 친히 만상(萬相)을 둘러보신 후에
  • 신축(辛丑 : 道紀 31, 1901)년에 이르러 ‘이제 천하의 대세가 종전의 알며 행한 모든 법술로는 세상을 건질 수 없다.’ 생각하시고
  • 모든 일을 자유자재로 할 조화권능(造化權能)이 아니고서는 광구천하의 뜻을 이루지 못할 줄을 깨달으시고 수도(修道)에 더욱 정진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2:1)




  • 3절 1:3 수도. 상제님은 삼계대권을 주재하여 우주 통치자로서의 위격을 갖추고 계시지만, 내재되어 있는 절대자의 권능을 인간의 현실 삶 속에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하는 과정이 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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