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명 대접을 가장 잘하는 조선 민족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신명들이 조선 땅에 삼대 들어서듯 가득 차 있어 사람이 지나가면 신명들이 길을 비켜 주느니라.
  • 그러니 침을 뱉어도 고개를 숙이고 발부리에 뱉어라.” 하시니라.
  • 내가 있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
  • 하루는 한 성도가 청(淸)나라를 중국(中國)이라 부르거늘 상제님께서 크게 꾸짖으시고 말씀하시기를
  • “청나라는 청나라요 중국이 아니니라. 내 세상에는 내가 있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요
  • 금강산이 천하만국의 공청(公廳)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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