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하실 때의 이적
  • 사람들의 근접을 일절 금하고 공부하시던 어느 날 밤, 비바람이 대작하고 불칼이 내리치는 가운데 크게 호령하시는 소리가 들리거늘
  • 금곡이 이튿날 아침에 나가 보고 증산께 아뢰기를 “칠성각에 봉안(奉安)된 진묵대사(震?大師)의 영정(影幀)이 마당에 떨어져 있고 칠성각의 방향이 옆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하니
  • 증산께서 “그러냐.” 하고 답하시는 순간 당우(堂宇)의 방향이 원래대로 돌아오니라.

  • (증산도 道典 2:5)




  • 2절 5:2 진묵대사(震默大師, 1562∼1633). 본명 일옥(一玉). 전라도 만경현 불거촌(佛居村, 현재 만경읍 화포리)에서 출생. 법력이 출중하여 석가불의 화현(化現)으로 인식될 정도였으며 유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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