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천을 뛰어넘으며 공부하심
  • 증산께서 수도에 일심하실 때, 때로는 한밤중에 뜰로 나오시어 천둥 같은 음성으로 소리를 지르시고 다섯 길이 넘는 감나무를 훌쩍 뛰어넘기도 하시며
  • 또 절벽을 올라 산골짜기를 뛰어넘어 다니시고 수왕암(水王庵)에 가시어 목욕을 하기도 하시니라.
  • 하루는 금곡이 칠성각 안을 슬며시 들여다보니 방안에 연기가 자욱한데
  • 증산께서 종이에다 무슨 글을 써서 계속 불사르고 계시더라.

  • (증산도 道典 2:7)




  • 2절 7:2 수왕암. 신라 문무왕 때 보덕화상이 창건하고, 고려 때에는 원명대사, 정유재란 후에는 진묵대사가 중창하였다. 이곳 물이 워낙 좋아 ‘물의 왕’이라는 뜻에서 ‘물왕이절’ 또는 ‘무량이절’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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