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렬의 집을 주인으로 정하심
  • 이 때에 형렬의 아내가 셋째 아들을 낳았는데 잠시 후에 안에서 아들 낳은 소식을 알리거늘
  • 상제님께서 ‘천리마’라 이름을 지어 주시니 아이의 젖이 네 개더라.
  • 본래 형렬의 아내는 아이를 낳으면 반드시 산후복통이 나서 한 달 동안 앓는 증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또 재발하여 죽는다고 소리치니 형렬이 크게 근심하는지라
  • 상제님께서 위로하며 말씀하시기를 “인생의 고초가 저렇도다. 이 뒤로는 모든 일에 나를 믿고 근심을 놓으라.” 하시고 처방을 일러 주시며 “약 두 첩을 지어 오라.” 하시거늘
  • 형렬이 명하심을 좇아 약을 달여 먹이니 과연 아내의 복통이 그치고 그 밖에 천촉(喘促)과 해소(咳嗽) 같은 별증(別症)들도 다 나으니라.
  • 산모가 크게 기뻐하며 상제님을 뵙고 집에 오래 계시기를 간청하니
  •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은 자기가 먼저 좋아야 남을 생각하는 법이라.” 하시고 흔연히 허락하시니라.
  • 이 때 상제님의 성수(聖壽)는 32세이시고 형렬의 나이는 41세라.
  • 노소는 다를망정 가까이 모셔 보니 감히 앞으로 다니기가 황송할 지경이더라.
  • 10 이후로 상제님께서 형렬의 집을 주인으로 정하시고 천지공사를 행하시니
  • 11 형렬에게 공사에 수종 들 수 있도록 심령(心靈)을 열어 주시기 위해 4월 15일부터 수련을 시키시니라.

  • (증산도 道典 3:12)




  • 2절 12:2 김천리마 (金千里馬, 1902∼1957). 족보명 태규(泰圭), 자(字)는 상용(祥用). 김형렬 성도와 황씨 부인의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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