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렬에게 법신을 드러내 주심
  • 하루는 형렬이 ‘금산사로 오라.’는 상제님의 기별을 받고 금산사로 가니
  • 절 앞 다릿목에 이르렀을 때 홀연히 미륵불상이 금빛을 발하면서 걸어 나오는지라
  • 형렬이 놀라 땅에 엎드려 몸을 떨고 있는데 잠시 후 “그만 일어나거라.” 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 겨우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보니 상제님께서 웃음을 띠고 서 계시더라.
  • 이로부터 형렬이 깍듯이 존댓말을 쓰니 다른 성도들도 따르니라.

  • (증산도 道典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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