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이 곧 절사니라
  • 형렬이 어느 절일(節日)에 조상들에게 절사(節祀)를 지내고자 하니
  •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준비한 제수(祭需)를 가져오게 하시어 여러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며 “이것이 곧 절사니라.” 하시거늘
  • 그 후로 형렬이 절사와 기제(忌祭)를 당하면 항상 상제님께 제를 올리니라.

  • (증산도 道典 3:20)




  • 1절 20:1 절사. 절기나 명절을 따라 지내는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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