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서와 반상의 구별을 없애 주심
  • 상제님께서는 비록 미천한 사람을 대할지라도 반드시 공대하시는데
  • 형렬의 종인 지남식과 으렁이에게도 항상 그러하시므로 형렬이 민망하여 “이 사람은 저의 종이오니 공대치 마소서.” 하고 아뢰니
  • 말씀하시기를 “이 사람은 그대의 종이니 내게는 아무 관계도 없느니라.” 하시고
  • 또 이르시기를 “하루 속히 천인(賤人)에게 후대하라. 이 마을에서는 어려서부터 숙습(熟習)이 되어 쉬이 말을 고치기 어려울지나 다른 곳에 가면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다 존경하라.
  • 이 뒤로는 적서(嫡庶)의 명분과 반상(班常)의 구별이 없어지나니 양반을 찾는 자는 선령의 뼈를 갈아 먹음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3:21)




  • 2절 21:2 지남식(池南植, 1879∼1944). 본관 충주(忠州). 본명은 찬문이다. 청도리에서 출생하여 부인 주씨와의 사이에 1남을 두었다. 현재 원평 수리조합 밑에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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