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연에게 붙이신 후천선경 진법맥 도수
  •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선매숭자가 있어야 사느니라. 호연에게 선맥을 전하리라.” 하시고
  • 호연을 천지에 제(祭) 지내시며 “천지 천황에 천제(天祭) 지낸다. 을 전해 주자! 선맥을 전해 주자!” 하시고 여러 가지 글을 쓰시니라.
  • 다시 ‘혈맥관통(血脈貫通)’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호연의 코를 쥐신 채 큰 음성으로 “혈맥관통이다!” 하고 소리치시거늘
  • 그 소리에 응하듯 사방에서 천둥과 우레가 일더니 이내 폭우가 쏟아지니라.
  • 상제님께서 제를 마치시고 호연에게 이르시기를 “너에게 선맥을 전해 줬으니 너를 찾을 사람이 있다. 죽어도 증인이 있어야 한다.” 하시고
  • 천지에서 너를 부르는 날이 있다. 죽지 말고 살아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3:25)




  • 1절 25:1 선맥을 전하리라. 가을개벽을 맞이하여 인류가 새 생명으로 거듭 태어나도록 김호연 성도에게 붙이신 공사가 선매숭자도수이다. 호연으로 하여금 선천문명에서 후천 선(仙) 문명으로 매개하여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진법 도맥을 열어 주신다는 말씀이다.
  • 6절 25:6 “천지에서 부르는 날이 있다고 한게 몰라, 어디서 그럴랑고. 나 시방 부르기만 기다려.”(김호연 성도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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