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연이라 부르시니라
  • 차차 낯이 익어가매 상제님께서 정숙을 부르실 때에 ‘예쁜이’, ‘양림이’, ‘양덕이’, ‘큰애기’, ‘애기씨’, ‘호연이’ 등 여러 이름으로 부르시니라.
  • 이에 정숙이 “이름을 한 가지로 하지, 왜 그래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잡으러 오니 그려.” 하시거늘
  • 정숙이 “누가 잡어? 내가 탁 때려 주지.” 하니 “네가 때리기는….” 하시고 더 이상 말씀을 아니하시니라.
  • 정숙이 점차 자람에 따라 주로 ‘호연’이라 부르시니라.

  • (증산도 道典 3:5)




  • 2절 5:2 잡으러 오니 그려. 상제님의 일을 매듭짓는 제3변 도운의 인사대권자가 진리를 정립하여 세계와 대우주에 공포때 상제님의 말씀과 성적을 증언하도록, 상제님께서 근 백 년의 역사 속에 숨겨 놓으신 증언자가 김호연 성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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