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년 이후 연사는 내가 맡았다
  • 7월에 쌀값이 오를 뿐더러 농작물에 충재(蟲災)가 심하여 벼가 썩어 문드러져서 인심이 불안하거늘
  •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신축년 이후로는 연사(年事)를 내가 맡았으니
  • 금년 농사를 잘되게 하여 백성의 생활을 넉넉하게 하리라.” 하시고 우레와 번개를 크게 일으키시니
  • 수일이 지나지 않아 충재가 그치고 이 해에 농사가 크게 풍등(豊登)하여 온 들에서 풍년을 노래하더라.

  • (증산도 道典 3:58)




  • 2절 58:2 신축년 이후로는 연사를 내가 맡았으니. 상제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지상에 강세하시면서 하늘과 땅의 정사(政事)를 천상의 조정에서 맡아 다스리도록 하셨으나, 신축(道紀 31, 1901)년부터는 상제님께서 직접 삼계대권을 주재하심으로써 우주 친정 시대를 여셨다는 말씀이다. 그 이전에는 4대 성자를 내려보내시어 그들이 개창한 유·불·선·기독교 등의 지역 문화가 발전하며 서로 융섭하였으나 이제는 상제님의 추수 시대를 맞이한 것이다.
%3Cul+class%3D%22Klocation%22%3E%3Cli+class%3D%22first%22%3E%3Ca+href%3D%22..%2Fdojeon%2F%22%3EHOME%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readkr.php%22%3E%EB%8F%84%EC%A0%84%EB%B3%B8%EB%AC%B8%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3Fq%3D%22%3E%EB%8F%84%EC%A0%84%3C%2Fa%3E%3C%2Fli%3E%3C%2Ful%3E
모바일(스마트폰)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