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이런 데서 사람이 나온다
  • 상제님께서 명산을 두루 돌아다니시며 이 같은 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고기 썬 것과 단지 등을 가지고 다니시거늘
  • 호연이 이를 보며 “이런 걸 뭐 하려고 귀찮게 들고 다니는가 몰라.” 하니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이런 것 하려고 다니지 뭣 하러 댕기냐.” 하시니라.
  • 이에 호연이 “여기다 이런 걸 묻으면 뭣 한다요?” 하고 여쭈니
  • 말씀하시기를 “이제 이런 데서 다 사람이 나온다. 이것이 그 표적이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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