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사람에게 산운을 붙이심
  • 이후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다시 두리봉에 오르시어 성도들을 두 줄로 길게 세우신 뒤에
  • 일일이 한 사람씩 가리키시며 “너는 두리봉이다.”, “너는 육봉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봉우리의 이름을 맡기시니라.
  •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인제 각 명산마다 장수가 나온다.” 하시고
  • 다시 “두리봉에서 장수가 나온다. 두리봉, 칠봉, ○○봉에서 기(旗)가 솟으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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