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음정양의 남녀동권 세계를 개벽하심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때는 해원시대라.
  • 몇천 년 동안 깊이깊이 갇혀 남자의 완롱(玩弄)거리와 사역(使役)거리에 지나지 못하던 여자의 원(寃)을 풀어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건곤(乾坤)을 짓게 하려니와
  • 이 뒤로는 예법을 다시 꾸며 여자의 말을 듣지 않고는 함부로 남자의 권리를 행치 못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공사를 보신 후에 ‘대장부(大丈夫) 대장부(大丈婦)’라 써서 불사르시니라.
  • 또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부인들이 천하사를 하려고 공을 들이니, 그로 인하여 후천이 부녀자의 세상이 되려 하네.” 하시고
  • 한참 계시다가 무릎을 탁 치시며 “그러면 그렇지, 큰일이야 남자가 해야지.” 하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판대까지야 여자에게 주겠느냐. 판대야 남자가 쥐지.”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59)




  • 7절 59:7 판대. 상복과 패랭이를 걸친 대나무. 이 씨름판대를 들고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씨름하는 것을 알린 후, 씨름판을 벌일 곳에 꽂고 풍물을 쳐서 마을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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