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신명의 자리가 잡히는 때
  •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앉혀 놓고 말씀하시기를 “최수운이 성경신이 지극하기에 내가 천강서(天降書)를 내려 대도를 열게 하였더니
  • 수운이 능히 대도의 참빛을 열지 못하므로 그 기운을 거두고 신미년에 직접 강세하였노라.”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천지도수가 정리되어 각 신명의 자리가 잡히는 때라.” 하시며 천지공사를 행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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