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고 간단한 문자로 통용되도록 하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옥편(玉篇)을 불사르며 말씀하시기를
  • “내가 아는 문자만으로도 능히 모든 사물을 기록할지니 앞으로는 쉽고 간단한 문자로 천하에 통용되도록 하리라.” 하시고
  • 장차 우리나라 말과 글을 세계 사람이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 장차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더불어 공사를 행하실 때 불가서(佛家書) 천수경(千手經), 사요(史要), 해동명신록(海東名臣錄), 강절관매법(康節觀梅法), 대학(大學) 등 주요 한문 서적과 형렬의 채권부(債權簿), 약방문 등을 불사르시며 말씀하시기를
  • 장차 신문명이 나타나리라.”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나라 문명을 세계에서 배워 가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5:11)




  • 4절 11:4 강절관매법. 소강절이 주역에 기초하여 매화로 점친 데서 유래. 상제님께서 불사르신 이 책은 「관매전서(觀梅全書)」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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