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의 한 예배당에 가심
  • 가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아! 나하고 무주 금산에 삼(蔘)도 줍고, 상수리도 주우러 가자!” 하시며 형렬과 호연을 데리고 금산(錦山)으로 가시니라.
  • 이 때 날이 어두워져 호연이 자꾸만 넘어지거늘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넘어지는 이치를 설명하며 꾸중하시니
  • 호연이 “어린것이 자빠지면 안쓰럽지도 않은가, 계속 나무라고 지청구만 하네!” 하며 투정하니라.
  • 늦은 밤에야 금산에 도착하시어 한 예배당으로 가시니 많은 사람들이 한 사람의 설교를 듣고 있거늘
  • 그가 이르기를 “하느님이 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님을 주셨으니 누구든지 맘 변치 말고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라 하셨습니다.
  • 자, 우리 서로 서로 손잡고 함께 믿읍시다.” 하며 열변을 토하더라.

  • (증산도 道典 5:17)




  • *** 17장. 이 성구는 이후 연도일 가능성도 있다.
  • 1절 17:1 금산. 현재 충남 금산군. 당시 김제 금산(金山)과 구별하기 위하여 전라권에서는 금산(錦山)을 ‘무주 금산’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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