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좋아하시는 무극 상제님의 태극 공사
  • 상제님께서는 눈이 많이 내릴수록 좋아하시니라.
  • 갑진(甲辰 : 道紀 34, 1904)년 정월에 하루는 눈이 크게 내리니 상제님께서 눈을 뭉쳐 방문에 던지시거늘
  • 방안에 있던 성도들이 문을 열고 내다보매 미리 뭉쳐 놓으신 눈덩이를 던지시고 눈을 퍼서 뒤집어씌우기도 하시니
  • 마루며 방이 온통 눈으로 뒤범벅이 되고 성도들은 눈도 바로 뜨지 못하더라.
  • 이에 형렬이 나와 솔방울과 짚에 눈을 똘똘 뭉쳐 상제님께 던지거늘
  • 상제님께서 피하시며 다시 던지시고 하여 눈싸움이 시작되니라.
  • 잠시 후에 다른 성도들도 따라 나와서 눈을 뭉쳐 형렬에게 건네니
  • 상제님께서 “저, 알쌍할 놈들이 나 때리라고 눈을 싸 줘?” 하시며 눈을 뭉쳐 주는 성도들에게도 눈을 던지시거늘
  • 모든 이들이 서로서로 눈을 던지며 한때를 즐겁게 보내니라.

  • (증산도 道典 6:12)




    자료가 없습니다.
%3Cul+class%3D%22Klocation%22%3E%3Cli+class%3D%22first%22%3E%3Ca+href%3D%22..%2Fdojeon%2F%22%3EHOME%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readkr.php%22%3E%EB%8F%84%EC%A0%84%EB%B3%B8%EB%AC%B8%3C%2Fa%3E%3C%2Fli%3E%3Cli%3E%3Ca+href%3D%22..%2Fdojeon%2F%3Fq%3D%22%3E%EB%8F%84%EC%A0%84%3C%2Fa%3E%3C%2Fli%3E%3C%2Ful%3E
모바일(스마트폰) 접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