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성을 시험하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을 데리고 산길을 가시다가 고갯마루에서 쉬시고 다시 길을 가시던 중에
  • 내성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저 위에 담뱃대를 놓고 왔으니 네놈이 가서 좀 가져오너라.” 하시니라.
  • 이에 내성이 고갯마루로 되돌아가니 큰 호랑이 한 마리가 바위 위에 앉았는데 바로 그 앞에 담뱃대가 놓여 있거늘
  • 속으로 ‘네가 나를 잡아먹으려면 잡아먹어라.’ 하며 눈을 질끈 감고 담뱃대를 가져다 올리니
  • 상제님께서 다만 “응, 갖고 왔냐.” 하시며 담뱃대를 받으시고는 계속 길을 가시니라.
  • 나도 미친놈, 저놈도 미친놈
  •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어디를 가시면 내성은 방에 같이 들지 못하게 하시고 잠도 꼭 밖에서 재우시니라.
  • 또 심부름을 도맡기시면서도 밥을 굶기시니 성도들이 내성을 불쌍히 여겨 몰래 먹을 것을 가져다주면
  • 상제님께서 이미 아시고 “너 이놈! 왜 갖다 주느냐, 응? 저놈이 아직도 배가 불러서 저 지랄을 하는데 왜 갖다 주느냐?” 하고 호되게 꾸짖으시며 누구도 간섭을 못 하게 하시니라.
  • 또 하루는 성도들에게 내성을 가리키시며 “나도 미친놈이지만 저놈도 미친놈이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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