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세상이 나를 찾을 때가 있다
  • 하루는 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한 점 잠이나 자지 나는 세상 이치를 맞추고 뜻을 맞추려면 제대로 잠도 한숨 못 자느니라.” 하시니
  • 형렬이 “무엇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십니까?” 하고 여쭈거늘
  • 말씀하시기를 “세상을 들어갔다 나왔다, 문 열고 다니기도 힘든 법이니라.
  • 너는 문을 한 번 열고 나와서 다시 들어가면 그만이지만
  • 나는 천 가지 만 가지 조화를 부리고 앉아 있으려니 힘이 드는구나.” 하시니라.
  • 또 이르시기를 “너는 내 생전에 나를 수종 든 제자라 해서 잊지 않을 것이니 걱정 말고 기다리면 세상에서 내 말을 할 것이니라.
  • 온 세상이 나를 찾을 때가 있으리라.” 하시니
  • 형렬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지금은 사람들이 제 말을 듣는 시늉도 하지 않습니다.” 하거늘
  •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그렇게 시늉을 안 해도, 흘러가는 물도 막힐 때가 있나니 그렇게 알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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