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제님 성령을 친견하기까지 닦으라
  •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구릿골 앞길을 가시다가 땅에 한 발을 툭 내딛다가 멈추시며 “아차, 나는 여기가 물이라고.” 하시고 신을 고쳐 신으시며
  •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한 걸음 한 발짝도 하늘에서 흉내를 내는 법인데, 조금도 어김이 없나니 하늘을 보라.” 하시니라.
  • 이에 형렬이 하늘을 쳐다보니 구름이 상제님같이 생겼는데 한 발을 내렸다가 들어올리는 형상이 완연한지라
  • 형렬이 자연히 허리가 굽혀져서 푸른 하늘을 향하여 절을 하니 상제님께서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 “나를 옆에 두고 구름을 보고 절을 하느냐? 이 뒤에 나의 코도 보지 못한 사람이 나의 모양을 만들어 놓고 얼마나 절을 할지.
  • 나를 본 자는 나 같으니 절을 하지만 나를 보지 못한 사람은 형렬이 구름보고 절하는 것 같으리라.” 하시고
  • 또 말씀하시기를 “네가 오늘 큰 도수를 쳤다. 공사를 잘 넘겼다.
  • 나를 옆에 두고 구름을 보고 나라고 절을 했으니, 네가 생각해 보아도 우습겠구나.” 하시니 형렬이 부끄러워하거늘
  • “그 일이 참으로 신통한 공사라고 생각하니 부끄러워 말라. 너의 마음으로 한 일이 아니어든 어찌 그리 부끄러워하는고?”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6:50)




  • 6절 50:6 나를 본 자는. 9년 천지공사 동안 상제님 품안에서 자랐던 김호연 성도는 신명을 환히 보는 심령으로 용화동, 구릿골 약방, 대순진리회 등에 모셔진 영정을 직접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전혀 다른 모습이라 하였고 증산도에서 모신 상제님 어진이 가장 흡사하게 잘 그려졌다고 막내딸의 집에서 증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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