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성이 응했느니라
  • 하루는 자현의 아들 태준(泰俊)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상두가 무엇인 줄 아느냐?
  • 앞으로 네 번 돌리고 뒤로 세 번 돌리니 칠성이 응했느니라.
  • 또 사람마다 칠성을 얼굴에 붙이고 다니느니라. 눈 둘, 콧구멍 둘, 귓구멍 둘, 입 하나, 칠성 아니냐!
  • 그리고 두 구멍은 감추고 다니느니라. 그러고도 이용을 잘 못하는구나.
  • 중국 사람은 앞이마를 깎고 우리 사람은 가운데 배코를 치니 중이 다 되었구나.” 하시며 머리카락을 한 줌 뽑으시니라.
  • 또 말씀하시기를 “뾰족한 수란 상투의 덕을 이름이니 판밖에서 일을 지을 때에 한번 크게 쓸 것이니라.
  • 담뱃대와 상투는 시세에 따라 이미 버린 바 되었으나
  • 사람들이 버린 것을 내가 취하여 세상을 건지는 대업(大業)에 쓰노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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