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마상에서 득천하
  •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 나는 남방 삼리화(三離火)로다.
  •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 내가 장차 불로 오리라.
  • 나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느니라.

  • (증산도 道典 6:7)




  • 1절 7:1 옥황상제. 일찍이 차경석 성도는 조선총독부 촉탁인 민속학자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과의 대화에서 ‘옥황상제와 강증산의 관계는 어떠합니까?’라는 질문에 ‘그 자리가 상제입니다. 생존시에 내가 옥황상제다 하는 말씀도 계셨습니다.’라 밝힌 바 있다. <『차교주와 촌산지순(村山智順)과의 문답기』>
  • 6절 7:6 불. 여기서의 ‘불’은 ‘오화(午火), 삼리화(三離火), 불(佛)’ 등으로 해석할 수 있다.
  • 7절 7:7 마상. 상제님의 말씀은 우주원리에 기초를 두고 있다. 육기론(六氣論)에서 말하는 불(午火, 馬)은 방위로는 천지의 광명방인 남방(南方)을 상징하며 팔괘로 삼리화(三離火)라 한다. 이 삼리화의 덕을 받아 실질적으로 상제님 대도문명을 여는 일꾼 자리를 역동적으로 비유하신 말씀이다. 11편 153장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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