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온다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문왕(文王)은 유리(?里)에서 384효(爻)를 해석하였고
  • 태공(太公)은 위수(渭水)에서 3,600개의 낚시를 벌였는데
  •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났거니와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오느니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 天地無日月空殼이요 日月無至人虛影이니라
    천지무일월공각 일월무지인허영
    천지일월이 없으면 빈 껍데기요
    일월지인(至人)이 없으면 빈 그림자니라.
  • 현세의 복희가 갓 쓴 사람
  • 가장 두려운 것은 박람박식(博覽博識)이니라.
  • 현세의 복희(伏羲)가 갓 쓴 사람 아래 있으니 박람박식이 천하무적이니라.

  • (증산도 道典 6:9)




  • 3절 9:3 문왕의 도술. 낙서를 체(體)로 하는 문왕팔괘는 역철학의 근간이 되었다. 역철학은 태호 복희씨 이래 ‘문왕 -주공-공자-김일부’로 계승되어 약 5,600년의 장구한 동방 문화의 역사 속에서 집대성된, 우주와 인생의 근본 도리(道理)를 보는 투시경이다.
  • 4절 9:4 지인. 초기 기록은 지인(知人)으로 되어 있었으나 『정역』 원문대로 지인(至人)으로 바로잡는다. 천지일월의 뜻을 완성하는 도의 지극한 주인이 없으면 우주는 한갓 빈 그림자라는 말씀이다.<『정역』「일세주천율려도수(一歲周天律呂度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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