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집, 저 집 담을 차시니
  • 상제님께서 구릿골 형렬의 집에서 공사를 보실 때 하루는 어떤 집 담을 발로 슬쩍 차시니
  • 담이 허물어지며 담 밑에 있던 장독들이 깨져서 장이 흘러나오는지라
  • 집주인이 달려와 장을 떠 담으며 “아이구, 장이 이래서 어쩔거나!” 하며 안타까워하거늘
  • 상제님께서 “너희 집에 무슨 장이 섰느냐? 아, 어디가 장 섰어?” 하고 놀리시니
  • 집주인이 부아가 나서 “아, 장이 흐른다는 말이지 누가 장 섰다고 해요?” 하며 불평하니라.
  • 이 뒤에도 종종 상제님께서 허공에 대고 주먹을 내두르시니 그 때마다 이 집, 저 집에서 ‘와그르르’ 하고 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니라.

  • (증산도 道典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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