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용품 공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잇꽃을 따다가 막대기에 노란 물과 빨간 물을 들여 호연에게 보여 주시며
  • “앞으로 요렇게 너희들 쓸 게 나온다. 지금 우리는 이래도 앞으로는 좋은 것이 다 나와.” 하시고
  • 다시 종이로 버선과 고무신 모양을 만드시고 이제껏 보지 못한 갖가지 새로운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 물들이시니라.
  • 배, 비행기, 자동차 공사
  • 또 하루는 배를 타고 가실 때에 종이로 비행기 모형을 만드시고
  • 심지처럼 비벼서 바퀴를 만들어 온갖 탈것을 만드시니라.
  • 상제님께서 “세상이 인제 이렇게 되어 간다.” 하시며 밤에도 주무시지 않고 만드시니
  • 보는 이마다 ‘애들 장난한다.’ 하며 ‘미친놈’이라 수군거리나 상제님께서는 전혀 개의치 않으시니라.

  • (증산도 道典 7:16)




  • 1절 16:1 잇꽃. 홍화(紅花). 전통적으로 붉은색을 내는 염료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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