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제님 옥단소의 조화
  • 상제님께서는 저고리 앞섶을 살짝 터서 그 속에 항시 옥단소를 넣고 다니시는데
  • 그 색은 백지처럼 뽀얗고 길이는 한 뼘 정도이며 구멍이 여섯 개가 나 있더라.
  • 상제님께서는 옥단소를 구성지게 잘 부시니 그 곡조에 따라 천지가 소란해지기도 하고 비가 오거나 개며, 멀쩡한 날에 공중에서 잉어가 툭툭 떨어지기도 하더라.
  • 또 어떤 때는 “선녀가 비 오게 한다.” 하시며 옥단소로 선녀를 부르시니라.

  • (증산도 道典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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