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따르는 자는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라
  • 한 성도가 여쭈기를 “병겁이 이와 같은데 이 병을 다스릴 약이 천하에 없다는 말씀입니까?” 하니
  • 말씀하시기를 “이는 구원의 법방이 판밖에 있는 까닭이라. 만약 약을 가진 자는 병겁이 휩쓸 때 먼저 죽을 것이니라.
  • 병겁이 돌 때는 세상의 모든 의술은 무용지물(無用之物)이 되느니라.
  • 그러나 하늘에는 다 죽이는 이치는 없는 것이니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신선과 부처와 성신(聖神)들이 나에게 탄원하여
  • ‘세상에 내려가셔서 억조창생의 병사(病死)를 건져 주옵소서.’ 하고 간곡히 하소연해 오므로 내가 이 세상에 내려왔느니라.
  • 내가 이제 억조창생을 죽음에서 건져 만세(萬世)의 선경을 열려 하나니, 나를 따르는 자는 이 대비겁에서 살아나리로다.”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7:39)




  • 2절 39:2 구원의 법방. 자연 이법적으로 신도에서 무조건적인 숙살을 진행하는 가을 추수 대개벽기의 구원의 법방은 무형의 신권(神權)인 태을주와 유형의 도권(道權)인 의통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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