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나직하게 한다
  • 하루는 성도들을 데리고 구릿골 앞을 지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하늘은 공각(空殼)이니라.
  • 선천에는 빈껍데기인 하늘이 부질없이 높기만 하였으나 후천에는 하늘을 나직하게 하여 사람들의 키에 알맞게 하리라.
  • 장차 하늘에 배가 뜨고, 옷도 툭툭 털어서 입는 잠자리 속날개 같은 옷이 나오느니라.
  • 축지술(縮地術)을 배우지 말라.
  • 운거를 타고 바람을 어거(馭車)하여 만릿길을 경각에 대리라.
  • 용력술(用力術)을 배우지 말라.
  • 기차와 윤선으로 백만 근을 운반하리라.” 하시니라.
  • 이어 말씀하시기를 “장차 쇠꼬챙이에서 불이 나와 방안에서 세상을 다 볼 수 있게 되느니라.
  • 또 멀리 있어도 옆에 있는 것처럼 서로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는 좋은 세상이 오리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7:7)




  • 5절 7:5 운거. 앞으로 개발되는 최첨단 이동 수단을 말씀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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