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은 사람 가난이 크다
  • 상제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실 때는 바로 일러 주지 않으시고, 항상, 조화로써 어려움을 겪게 하고 그 끝에 일러 주시어 스스로 깊이 깨우치도록 하시니라.
  •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본을 받아서 깨쳐야 한다.
  • 천지간에는 작은 검불만도 못한 놈도 많으니라.
  • 모르는 놈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르느니라.
  • 사람 못난 것은 쓸데가 없나니, 가난은 사람 가난이 가장 크니라.” 하시니라.

  • (증산도 道典 8:10)




  • 4절 10:4 모르는 놈. 학식과 부와 명예를 가진 이들은 자만심과 자존심, 아집에 사로잡혀 자기만의 세계에 갇히기 쉽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 할지라도 천지의 보물단지인 증산 상제님의 개벽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종국적으로는 껄이 덜 벗어진 ‘모르는 놈’이다. 진정한 ‘무식’은 후천 가을개벽이 오는 ‘우주의 외침’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 5절 10:5 사람 가난. 국가나 사회나 인재 빈곤이 제일 큰 가난이다. 인재 양성에 인류와 새 역사의 미래가 달려 있다. 특히 상제님 진리는 인사각지(人事刻之)하고 성사재인(成事在人)하므로 개벽을 집행하여 후천선경을 건설할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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